배우 혜리와 황인엽이 드라마 촬영 현장 밖에서도 다정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혜리는 7월 1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즉석 사진 부스에서 황인엽과 함께 찍은 네컷 포토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볼을 맞대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손을 꽉 맞잡고 초밀착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생계형 리포터로 살아가는 주이재(혜리 분)가 15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와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다시 써 내려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은 7월 13일 오후 10시 ENA를 통해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