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64세 나이에도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하며 타고난 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를 입증했다.

11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남동생 황정언 씨의 개인전을 찾아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연예계 절친들도 총출동해 남동생의 개인전을 함께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딸과 함께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도 공개됐다. 모녀는 전시회를 찾고 맛집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수영을 즐기는 모습도 담겼는데 특히 구릿빛 피부와 군살 하나 없는 깡마른 보디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63년생으로 올해 64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해 딸 이진이를 출산했으나 2005년 두 번째 이혼을 했다. 딸 이진이는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