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옥순이 여름 골프 라운딩 사진을 공개하며 싱그러운 근황을 전했다.
옥순은 "여름골프얏호 비와 땀에 강한 쫀쫀한 골프장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색 반소매 골프 셔츠와 화이트 캡,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필드룩 차림이 담겼다. 실내 복도에서는 한 손에 생수병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넓은 거울 앞에서는 전신 라운딩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남긴 사진이 공개됐다. 골프카트에 앉아 화이트 골프장갑을 낀 손으로 볼을 감싸듯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도 담겼다. 푸른 잔디와 강변 풍경을 배경으로 두 손을 모은 채 옆모습으로 서 있는 사진은 시원한 여름 필드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팬들은 "예뻐요", "진짜 더 예뻐지시네요", "하늘색 잘 어울려용", "여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는 솔로' 23기 옥순은 1987년생으로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으며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