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나이를 잊게 만드는 방부제 비주얼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유인영은 6월 27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체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하며 소소하지만 사랑스러운 일상을 팬들과 나눴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노란색 상의를 입은 채 편안하게 기대 누운 자세로 셀카를 촬영하는 여유로운 모습을 담았다. 특히 한 손에 탐스러운 체리를 쥐고 입술을 앙증맞게 쭉 내민 깜찍한 표정으로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자 이제 누가 체리죠", "뭘 해도 호감형", "너무 귀여워요" 등 애정 어린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2세인 유인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개성 넘치는 지옥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현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